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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전 대통령 터키 대학교 강단에 서다 (EU)
강연 후 지한 통신과 회견한 슬라지치 전 대통령은 터키 학교들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회에 기여한 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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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h: 10-12-2015 20:11
보스니아 전 대통령 터키 대학교 강단에 서다 (EU)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사라예보에 있는 국제 부르츠 대학교에서 대통령 위원회 전 위원이었던 슬라지치가 초청받았다. 슬라지치 전 대통령 위원은 “과거에 따른 분석과 미래 전망: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변천과정에서의 어려움”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수많은 청중 앞에 선 전 대통령 위원은 20 년 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전쟁 속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지나온 길에 대해 설명하면서, UN이 전쟁이 발발한 때부터 본 기관에 적용된 금지 조항에 의해 당시 수 만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슬라지치 전 대통령은 유럽에서 사람들이 서로를 죽일 때, 보스니아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이 몇 세기를 함께 평화를 지켜온 점과 더불어 사는 삶이 이 땅에서는 생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위해서, 전 세계를 위해서 좋은 일들을 해 나가고 있다.”

강연 후 지한 통신과 회견한 슬라지치 전 대통령은 터키 학교들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회에 기여한 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덧붙여 슬라지치 전 대통령은 “국제 부르츠 대학교는 진보적이며 정당한 기초에 입각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나아가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이며, 지금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수많은 청년들에게 풍부한 지식을 전하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3가지 우선순위에 반드시 교육이 들어가는데, 오늘 이들에게 강연을 통해 직접 인사를 전하고, 이들이 더 앞서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들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고 입장을 표명하였다.

슬라지치 전 대통령 위원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있는 터키 교육기관들이 국가와 국가간의 공생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교육에 의해 국가간의 공생이 더욱 부강해질 것임을 강조하면서, “보스니아 무슬림들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으며, 무슬림들은 수백의 이슬람 사원이 붕괴되었지만, 단 하나의 교회에도 해를 입히지 않았으며,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간혹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문명화된 사람들이며, 국제 부르츠 대학교, 국제 사라예보 대학교 같은 교육기관들이 반드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발전에 한 세대를 형성하는 데에 기여하리라 믿습니다.”

2008년 보스니아 세마 교육협회의 지원아래 설립된 국제 부르츠 대학교는 1500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양성하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선두를 달리는 대학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보스니아 세마 교육협회는 현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5개 도시 내 총 15학교를 설립하여 교육 사업에 힘쓰고 있다. 학생수는 무려 330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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