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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번쯤 방문해야 할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의 7대 관광지
최근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새로운 여행지로 떠오른 아제르바이잔은 과거 고대 문명의 도시였다. 하베르 코레가 아제르바이잔 수도인 '바쿠'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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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h: 31-01-2016 16:49
평생 한 번쯤 방문해야 할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의 7대 관광지

 

1- 바쿠 구도시

바쿠 구도시는 7세기부터 18세기 말까지 발전해 왔다. 성으로 둘러 싸여 있는 이 지역은 무역의 중심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도 수많은 카페트 상점이 있다. 천년이 넘은 가게와 사원으로 가득 찬 바쿠 구도시는 아제르바이잔의 관광지 1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시르완샤흐 궁전

바쿠 구도시에 가게 된다면 시르완샤흐 궁전을 놓칠 수 없다. 15세기에 바쿠와 그 주변 지역을 다스렸던 시르완샤흐 술탄가가 사용한 건물인 시르완샤흐 궁전은 아제르바이잔의 문화적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3- 처녀탑

아제르바이잔의 상징인 처녀탑은 바쿠 구도시의 출구 쪽에 있다. 바쿠 구도시, 시르완샤흐 궁전 그리고 처녀탑은 모두 하나의 구역안에 있으며,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있다. 처녀탑의 건설년도는 여전히 논쟁거리다. 일부는 스메르 시대에 세워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일부 학자들은 15세기에 생겼다고 말한다. 한 건물을 두고 몇 천년이나 의견 차이를 보이는 경우는 흔치않다. 처녀탑을 방문하게 되면, 꼭대기에 올라 카스피 해를 구경해야 한다.

 

4- 바쿠 대로

바쿠 대로는 바쿠 중심과 카스피 해가 서로 만나는 곳이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면, 수많은 관광지와 상점을 볼 수 있으며, 아제르바이잔의 유명 맛집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한 쪽으로 드넓은 바다를 다른 쪽에서 예쁜 건물들을 볼 수 있는 바쿠 대로는 특히 야경이 눈부시다.

 

5- 헤이다르 알리예프 문화회관

바쿠는 탈현대주의적인 건축들을 볼 수 있는 도시다. 대표적인 건물로 헤이다르 알리예프 문화회관이 있다. 이 건물의 겉 모습은 그 자체로 신화 속 카스피 해의 탄생을 묘사한다. 이곳에는 수많은 전시회에가 열리고 있다.

 

6- 불길 타워

아제르바이잔의 의미는 “불의 호위병”이다. 아제르바이잔은 이 의미를 살린 현대적인 스타일의 건물이 많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물이 불길 타워이다. 3개의 타워로 구성된 이 종합 시설은 멀리 볼 때 불길처럼 보인다. 밤에는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이 타워는 야경 관광의 필수 코스다.

 

보너스-1 조로아스터교 예배소

이슬람이 아제르바이잔 지역에서 확산되기 전, 이 지역의 종교는 조로아스터교였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조로아스터교 예배소 중 하나는 바로 바쿠에 있다. 아타쉬가흐라고 하는 이 조로아스터교 예배소는 오늘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장소다.

 

보너스-2 비비 헤이바트 모스크

이슬람 시아파의 상징적인 모스크 중 하나인 비비 헤이바트 모스크는 거의 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11세기에 세워진 이 모스크는 현재까지 수차례의 수리가 있었다. 소련 시절 많은 박해를 당한 비비 헤이바트 모스크는 그 독특한 건축 스타일로 시르완샤흐 문명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관광지이다.




Editör: Şinasi Alp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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